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 민·관 협력으로 겨울철 대비 제설용 모래주머니 제작

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안전지킴이, 공무원 20여명 참여, 500여 개 제작이기복 센터장, "철저한 설해 대비로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 다하겠다"
남양주시 다산1동 자율방재단을 비롯, 안전보안관, 안전지킴이 및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사용할 제설용 모래주머니 500여개를 제작하고 있다. (사진=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
남양주시 다산1동 자율방재단을 비롯, 안전보안관, 안전지킴이 및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사용할 제설용 모래주머니 500여개를 제작하고 있다. (사진=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센터장 이기복)는 지난 7일 겨울철 강설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사용할 제설용 모래주머니 500여개를 제작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다산1동 자율방재단(단장 오광부)을 비롯, 안전보안관, 안전지킴이 및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모래주머니 제작에 참여했다.

모래주머니 제작에 참여한 한 단원은 “강설 전·후 취약지 순찰을 강화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겠다. 또한, 강설 시 다산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설해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기복 센터장은 “다산1동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모래주머니 제작에 힘써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철저한 설해 대비를 통해 겨울철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