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수원특례시의회 의장배 족구대회 개최

10일 만석공원서 350여 명 선수참가
수원특례시의회 의장배 족구대회가 끝난후 참가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수원시의회)
수원특례시의회 의장배 족구대회가 끝난후 참가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수원시의회)

[수원일보=정준성 기자]수원특례시의회가 10일, 수원 만석공원 클레이 축구장에서 제6회 수원특례시의회 의장배 족구대회를 개최했다.

수원특례시의회가 주최하고 수원시족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서는 350여 명의 참가선수가 스포츠를 통한 우정과 화합의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날 개회식에서는 이재식 의장과 장미영 문화체육위원장을 비롯한 수원시의원과 국회의원, 도의원, 수원시 체육회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재식 의장은 “족구는 공 하나만 있으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고, 팀워크를 다지는 데 최고의 스포츠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에 참가하신 여러분 모두를 힘껏 응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