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한국 세계평화작가, 서울경찰청장 감사장 수상

중요범인 검거 기여 및 시민 안전 확보 공로 인정받아한 작가, 다음달 22일까지 애기봉평화생태공원서 '애기봉에서 울리는 세계평화전' 개최 중
한한국 세계평화작가가 서울경찰청장 감사장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한한국 세계평화작가)
한한국 세계평화작가가 서울경찰청장 감사장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한한국 세계평화작가)

[수원일보=엄인용기자] 세계평화작가로 널리 알려진 한한국 작가가 중요범인을 검거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경찰청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한한국 작가는 평소 경찰을 이해하고 적극 협조해 오고 있는 가운데 시민의 안전 확보와 중요범인 검거에 기여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한한국 작가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경찰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 확보와 평화를 위해 더욱더 노력하는 세계평화작가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 작가는 K-PEACE의 주역으로 '세계평화지도(World Peace Map)' 시리즈 작가이면서 유엔본부 창설 이후 최초 및 최다로 그의 '세계평화지도' 작품들이 UN본부, 22개 국가 대표부에 영구 전시·소장된 작가로 UN이 인정한 세계평화작가 겸 세계평화운동가로 알려져 있다. 현재 김포의 대표 명소인 애기봉평화생태공원 오픈갤러리에서 다음달 22일까지 '애기봉에서 울리는 세계평화전'을 개최하고 있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