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10시 이천 덕평휴게소서 지역대표 8팀 참가 승부 겨뤄주최 이천시 덕평휴게소,주관 대한드론축구협회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제2회 한국도로공사 사장배 전국드론축구대회'가 오는 15일 오전 10시 이천시 덕평휴게소에서 펼쳐진다.
한국도로공사가 주최하고 대한드론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각 지역대표 8팀이 참가, 승부를 겨룬다.
총 상금 700만원을 걸고 펼쳐지는 이번 대회는 1위 300만원, 2위 200만원, 3~4위 100만원이 주어진다.
부대행사로는 드론 전시회를 비롯해 고객 드론체험 2종, 스티커 사진 등도 함께 펼쳐진다.
한편 드론축구대회는 축구공 모양의 드론볼을 축구처럼 골대에 넣어 승부를 가리는 드론 운동경기로 팀별 5명(골잡이, 길잡이, 전방길막이, 후방길막이, 골막이)이 참가해 세트당 3분, 총 3세트 경기로 치뤄진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