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사업계획 및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심사 결과 심의
[수원일보=이민정 기자] 경기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설치기관 : 경기경영자총협회, 이하 경기지역인자위)는 12일 라마다프라자 수원 호텔에서 '2024년 제4차 경기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공동위원장인 김춘호 경기경영자총협회 회장과 김연풍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의장을 비롯, 경기지역 유관기관, 경제단체, 산업별협의체, 학계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 위원들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경기지역인자위가 수립한 2025년 사업계획과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심사 결과 및 지역인력양성계획에 대한 심의·의결이 있었다.
특히 내년 지역인력양성기본계획에 기반한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으로 선정된 도내 6개 공동훈련센터가 참여, 총 130개 훈련과정을 통해 3045명의 채용예정자와 재직자를 대상으로 훈련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경기지역인자위는 지역 내 우수 인재 양성을 통해 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도 경기지역의 산업·일자리 수요에 맞춘 인재 양성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 지원에 주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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