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동 거주 독거노인, 취약계층 180여 세대에 김장김치(1200kg) 제공
[수원일보=이민정 기자]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도지부(본부장 김계환, 이하 건협 경기도지부)는 14일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한 ‘사랑의 김장 나누기’ 전달식에 참여,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조원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취약계층 180여 세대에 김장김치(1200kg)를 제공, 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건협 경기도지부와 주민자치회 등 9개 단체가 참여했다.
김계환 본부장은 “김장김치와 함께 따뜻한 마음도 전해져 어려운 이웃들이 다가오는 겨울을 조금 더 따뜻하게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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