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시장 수출 확대, 국내 기업 및 정부기관 유럽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상호 협력 약속김 훈 회장,"유럽 전역 한국 브랜드 가치 높이고 수출 확대 계기가 됐으면 한다"박관우 대표, "체계적 프로세스 만들 수 있도록 홍보 마케팅에 전념하겠다"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유로저널(회장 김 훈)은 20일 ㈜더스마트솔루션 본사 5층 회의실에서 옥외 광고 매체 전문회사인 ㈜더스마트솔루션(대표 박관우)과 '유럽19개국, k브랜드 홍보 마케팅에 대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업무 협약은 유럽 19개국에 배포중인 유로저널의 지면지를 통해 k브랜드(식품, 화장품, 패션, 방산,각종제조업, 프렌차이즈, 음악콘덴츠)가치를 높이고 체계적인 홍보 마케팅으로 유럽시장 수출 확대, 국내 기업 및 정부기관이 유럽시장에 점유율을 높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
㈜더스마트솔루션는 서울 지하철 1.2.3.4호선, 옥상전광판, 오피스보드, 라이트박스 등 옥외광고(ooh) 매체광고 전문회사로, 매출액의 80%는 정부 정책홍보 및 지자체 관광, 축제, 지역특산물, 기업투자유치 등의 홍보 위주로 기업을 운영하는 광고 회사이다.
김 훈 유로저널 회장은 "유로저널은 1995년 창립해 유럽 19개국 전역에 배포되는 유럽 대표 신문으로, 유럽 사회에 k브랜드의 체계적인 홍보 마케팅으로 한국 브랜드의 가치를 높임은 물론 수출 확대의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관우 ㈜더스마트솔루션 대표는 “유로저널과 인연을 맺게 돼 기쁘다”며 "k열풍, 즉 가끔씩 부는 바람이 아니라 상시적으로 우리 기업 및 공공기관이 좀 더 크게 유럽 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체계적인 프로세스를 만들 수 있도록 홍보 마케팅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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