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3일 본회의서 추경안 및 12월 19일 '2025년 예산안' 처리키로
[수원일보=김갑동 기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27일 11대 후반기 합의사항을 복원하기로 합의했다.
이날 도의회 최종현 민주당 대표의원과 김정호 국민의힘 대표의원은 오는 12월 13일 본회의에서 추경안을 처리하고, 12월 19일 본회의에서 '2025년도 예산안' 처리를 위해 노력키로 했다.
또 28일과 29일 양일간 본회의를 열어 도정질문과 부분 자유발언을 갖기로 하고, 의회제도 개혁특위를 신설, 12대 개원방안 등을 논의하기로 했다.
이밖에 양당은 의장 불인임의 건을 철회하고 GH복합시설관을 의원회관으로 매입토록 요구하기로 합의하는 한편 향후 의회 운영에 있어 사전 협의규정을 이행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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