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한국사회복지협, 지역사회공헌제 심사서 ‘Level 5’ 최고 등급 획득
[수원일보=이민정 기자]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도지부(본부장 김계환, 이하 건협 경기도지부)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제 심사'에서 3년 연속 '우수 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해 그 공로를 지역사회가 인정해 주는 제도로, ESG 분야 총 25개 지표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한다.
건협 경기도지부는 임직원 및 메디체크어머니봉사단과 함께 지역사회 후원사업, 자원봉사활동, 농촌일손돕기, 헌혈, 사회공헌건강검진, 제로웨이스트 캠페인 등 다양한 분야의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함으로써 그동안의 노력과 성과를 바탕으로 ‘Level 5’ 최고 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4년 지역사회공헌인정제에서 'Level 5'를 달성한 기관은 경기지역 의료기관 중에 건협 경기도지부가 유일하다.
김계환 본부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추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사회공헌 활동과 더불어 최고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경기지역 시민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지역중심 의료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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