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0일 노인공익활동.노인역량활동.공동체 사업단, 취업 지원 등 4개 분야김경희 시장, "어르신 위한 다양한 복지증진 최선 다하겠다”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이천시는 9일부터 20일까지 2025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3059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노인공익활동사업, 노인역량활동사업, 공동체 사업단, 취업 지원 등 모두 4개 분야로 모집하며, 만 60세 또는 만 65세 이상이라면 조건에 따라 신청할 수 있다.
참여자는 소득수준 및 세대구성, 활동 역량, 경력 등에 따라 고득점자 순으로 선발하고 지급단가 및 선발인원 등은 내년도 예산 규모 확정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노인 일자리 사업의 최종 선발 여부는 노인 일자리 수행기관을 통해 12월 말부터 내년 1월 초 사이에 순차적으로 개별 통보하며, 사업유형별로 내년 1월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활동을 하게 된다.
참여 상담 및 신청은 노인 일자리 수행기관인 이천시니어클럽(031-633-2034), 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031-635-5507),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고, 노인 일자리 여기(www.seniorro.or.kr), 복지로(www.bokjiro.go.kr)에서도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나, 신청 후 반드시 해당 수행기관을 방문해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김경희 시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일자리 관련 사업 확대 등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복지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