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월 28일까지 화성시 향남읍 ‘향남 문화의 집’서연도흠, 연원흠, 신범식, 유지영, 민세홍 작가 등 출품
[수원일보=이수원 객원기자] ‘사진을 연구하는 모임’이 주최하는 사진 전시회가 9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화성시 향남읍 주민자치회(회장 김근엽)가 운영하는 ‘향남 문화의 집’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향남읍 주민자치회’가 실시한 위수탁 사업의 결과물이다.
향남문화의 집은 화성시 서남부의 문화 소외 지역 해소를 위해 지역 주민들의 문화 활동 동아리 지원과 대관 업무를 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작품을 낸 ‘사진을 연구하는 모임’ 작가는 연도흠, 연원흠, 신범식, 유지영, 민세홍, 유환철 등이다.
사진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향남읍주민자치회(031-354 –1222)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