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 비평웹진 '지지봄봄 42호' 발행으로 연말 대미 장식

올해 총 3개 호 발행...안정된 계간지 형태로 찾아올 내년 '지지봄봄' 기대돼
'지지봄봄' 웹 이미지.
'지지봄봄' 웹 이미지.

[수원일보=김갑동 기자] 경기문화재단은 올해 총 3회에 걸쳐 문화예술교육 비평웹진 '지지봄봄' 발행을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지지봄봄'은 경기문화재단 경기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에서 2012년부터 발행하고 있는 문화예술교육 비평웹진으로, 문화예술교육에 관심있는 모두에게 열려있는 콘텐츠이다. 

'지지봄봄'에게 올 한해는 문화예술교육 현장과 함께하는 비평웹진의 정체성을 다지기 위해 개편을 이룬 해였다. 웹진의 특성에 맞춘 접근성을 개선한 기능과 디자인 재구성,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직관적인 코너명 변경 등 다양한 변화를 이뤄냈다. 이에 '지지봄봄'은 40호, 41호에 이어 12월 42호까지 발행을 마치며 연말을 맞이했다.

한편 올해 발행한 지지봄봄(40호, 41호, 42호) 통합본은 12월 중순에 경기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누리집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경기문화재단 관계자는 “올 한 해도 문화예술교육 비평웹진 '지지봄봄'을 기다려주시고 아낌없는 지지를 보내주신 독자분들과 필진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내년에도 비평웹진의 정체성을 놓치지 않고 더 안정화된 계간지의 모습으로 찾아뵐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