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시를 기해 수원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3.3도까지 치솟는 등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낮최고기온 33.3도는 올들어 최고 높은 기온이다.
수원기상대는 내일은 구름이 많고 오전한때비가 내리겠으나 낮최고기온은 31도로 무더위가 여전하겠다고 예보했다.
한편 한전에 따르면 전력사용량은 오늘 2시15분에 6만76메가와트로 최고를 기록했다.
올들어 최대전력사용량은 지난 15일 오후3시에 기록한 6만2천794메가와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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