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처 임직원 대상 4대 폭력 심각성 및 예방 필요성에 대한 인식 재정립김택수 사무처장, "4대 폭력 인식 높이면서 성숙한 조직문화 만들어 나가겠다."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경기도체육회(회장 이원성)는 20일 체육회관 중회의실에서 사무처 임직원 50여명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최윤정 한국정서교육개발원장을 초청, 4대 폭력(가정폭력, 성매매)에 대한 이해와 대응방안 마련을 위한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실제 사례 소개를 바탕으로 4대 폭력의 심각성과 예방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다시금 재정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체육회는 이날 교육을 통해 최근 사회적으로 대두된 디지털 성범죄의 유형과 특징, 딥페이크 기술의 위험성 등을 다루며, 피해 사례를 중심으로 예방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앞으로도 4대 폭력 예방을 위한 정기적인 교육과 함께 실질적 예방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김택수 사무처장은 ”경기도체육회 직원들이 오늘 교육을 통해 4대 폭력에 대한 인식을 높이면서 더욱 성숙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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