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도시공사-농협중앙회 남양주시지부,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동부희망케어센터에 쌀 60포 후원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동부희망케어센터, 취약계층 60가구에 전달예정신영미 센터장, "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하겠다"
이계문 남양주도시공사 사장(왼쪽 두번째)과 김재헌 농협중앙회 남양주시지부장(왼쪽 첫번째)이 신영미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동부희망케어센터장(가운데)에게 백미 10kg 60포를 전달식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남양주시)
이계문 남양주도시공사 사장(왼쪽 두번째)과 김재헌 농협중앙회 남양주시지부장(왼쪽 첫번째)이 신영미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동부희망케어센터장(가운데)에게 백미 10kg 60포를 전달식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남양주시)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남양주도시공사(사장 이계문, 이하 공사)와 농협중앙회 남양주시지부(지부장 김재헌, 이하 농협)는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동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신영미)에 백미 10kg 60포(총 168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이계문 남양주도시공사 사장과 노동조합위원장, 김재헌 지부장과 이호중 부지점장 등 농협 임직원 8명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전달식 이후 어르신 가정 2곳을 직접 방문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전달된 백미는 농협에서 40포, 공사에서 20포를 후원한 것으로, 남양주시 동부권역의 취약계층 60가정에 전해줄 예정이다.

신영미 센터장은 “남양주도시공사와 농협 남양주시지부의 협력으로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할 수 있게 돼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