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글 통해 소신 피력
[수원일보=김갑동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8일 "국민의 명령"이라면서 "윤석열 (대통령)을 즉각 체포하고 파면하라"고 주장했다.
김 지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2024년의 마지막 토요일, 매서운 추위에도 거리에 나온 시민들과 함께 했다"면서 "쿠데타 26일째, 내란 우두머리는 공범들 뒤에 숨어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 지사는 "조사도 거부하고 오히려 나라를 둘로 쪼개고 있다"며 "법치가 이렇게 마음대로 짓밟아도 되는 것이냐"고 물은 뒤 "쿠데타 세력에 대한 발본색원과 철저한 단죄 없이는 대한민국을 바로 세울 수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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