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정준성 기자] 1991년 장안구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20년 1월 사무관 승진 후 장안구 파장동장,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기획조정실 인적자원과장, 경제정책국 기업지원과장을 거쳐 2022년 10월부터 시민협력국 마을자치과장으로 재임해왔고 2025년 1월 2일자로 지방서기관으로 승진. 1967년생. 확고한 국가관과 투철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주요 시정 사업을 적극적으로 수행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온화하고 세심한 성품으로 직원들과 화합을 중요하게 여겨 선·후배 공직자들의 신임이 두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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