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의료원, '2025년 을사년(乙巳年) 신년하례식' 개최

한상욱 의료원장, "환자.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의료기관으로 더욱 발전된 모습 만들겠다”
2일 아주대의료원 별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신년 하례식에서 한상욱 의료원장(앞줄 오른쪽 네번째)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 직원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아주대의료원)
2일 아주대의료원 별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신년 하례식에서 한상욱 의료원장(앞줄 오른쪽 네번째)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 직원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아주대의료원)

[수원일보=이민정 기자] 아주대의료원은 2일 별관 대강당에서 신년 하례식을 갖고, 2025년 을사년(乙巳年) 새해를 힘차게 시작했다.

신년 하례식에는 한상욱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박태준 의과대학장, 김춘자 간호대학장, 박준성 병원장, 김철호 첨단의학연구원장 등 의료원 주요 보직자를 비롯, 400여 교직원이 함께 했다.

이날 하례식 첫 순서는 조재호 대외협력실장이 ‘2024년을 빛낸, AUMC TOP 10 뉴스’ 영상을 통해 지난 1년간 의료원이 이룬 큰 성과와 주요 뉴스를 소개했다.

이어 신년사에서 한상욱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새해에는 지난해 착수한 파워플랜트 이전 공사를 계속 진행하고, 필수·공공의료 분야를 더욱 강화하겠다. 아울러 의과대학 실습동 증설 등 의대 정원 확대에 대비할 것”이라며 "2025년 을사년 새해에도 의료원을 믿고 찾아주시는 환자,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의료기관으로 더욱 발전된 모습을 교직원들과 함께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