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기온 31.4도, 수영장 '인산인해'

▲ ⓒ 추상철기자 gag1112@suwonilbo.kr

1일 수원지역 낮 최고기온이 31.4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운 날씨를 보였다. 수원 종합운동장 내 워터파크 수영장에는 무더위를 피해 나온 시민들로 '인산인해'다.

수원기상대에 따르면 내일 경기도 지방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흐리고 비(강수확률 80~90%)가 오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2도에서 24도,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27도로 오늘보다 낮겠다.

또한, 비는 일요일인 3일까지 오전까지 내리다 오후부터 개겠다고 예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