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경기도지부, 수원희망의집과 평화의모후원에 사랑의 후원금 전달

이진남 건협 경기도지부 홍보교육과 차장(왼쪽)이 박민태 수원희망의집 원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건협 경기도지부)
이진남 건협 경기도지부 홍보교육과 차장(왼쪽)이 박민태 수원희망의집 원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건협 경기도지부)

[수원일보=이민정 기자]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도지부(본부장 이정규, 이하 경기도지부)는 22일 설 명절을 맞아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설 명절을 맞아 수원희망의집과 평화의모후원에 사랑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경기도지부는 지난 2022년부터 4년째 수원희망의집에 사회공헌 건강검진, 후원물품 전달 등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오고 있다.

이진남 건협 경기도지부 홍보교육과 차장(오른쪽)이 추미경 도미니까 평화의모후원 수녀에게 사랑의 후원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건협 경기도지부)
이진남 건협 경기도지부 홍보교육과 차장(오른쪽)이 추미경 도미니까 평화의모후원 수녀에게 사랑의 후원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건협 경기도지부)

또 평화의모후원은 가난한 어르신들을 임종 때까지 모시는 무료노인요양시설로, 수녀님들의 모금활동과 후원금으로 운영되오며 지난 2019년부터 경기도지부와 봉사활동 등을 통해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이정규 경기도지부 본부장은 “시설에 있는 청소년과 어른신들이 풍요롭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어려운 이웃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과 나눔을 적극 전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