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재 하남시장, 전통시장 장보기 통해 소상공인 격려

하남시기업인협의회와 MG하남새마을금고 관계자와 덕풍·신장 전통시장 찾아이현재 시장, "풍성하고 행복한 명절 맞이하도록 최선 다하겠다”
이현재 하남시장(왼쪽 6번째)이 설을 맞아 덕풍전통시장에서 MG하남새마을금고 관계자들과 장보기를 한뒤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남시)
이현재 하남시장(왼쪽 6번째)이 설을 맞아 덕풍전통시장에서 MG하남새마을금고 관계자들과 장보기를 한뒤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남시)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이현재 하남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22일과 23일, ㈔하남시기업인협의회와 MG하남새마을금고 관계자들과 함께 석바대 상점가와 덕풍·신장 전통시장을 찾아 장보기를 하면서 소상공인을 격려했다.

전통시장 상인들과 소상공인들은 이현재 시장과 김승현 ㈔하남시기업인협의회 회장, 이점복 MG하남새마을금고 이사장 등 손님들을 환한 미소로 맞이하며 명절 특산물을 열심히 추천했다. 

하남시내 전통시장도 설날을 맞아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덕풍·신장전통시장에서는 국내산 농·축산물, 수산물전통시장에서는 국산 수산물을 대상으로 23~27일, 3만4000원 이상 구매시 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3만4000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6만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환급서비스 해주고 있다. 

온누리상품권 환급을 희망하는 방문객들은 당일 구매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한 후 덕풍·신장전통시장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수산물전통시장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방문하면 환급받을 수 있다. 

이현재 시장은 “이번 설 명절 준비는 따뜻한 인심과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에서 시작해보시길 부탁드린다”며, “하남시는 모든 시민이 풍성하고 행복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