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 동향 파악하며 어려움 겪는 상인들 애로사항 청취...27일 관고전통시장 방문예정"관내 상인들이 희망을 품고 영업할 수 있도록 최선 다하겠다”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김경희 이천시장은 24일 설날을 앞두고 장호원전통시장을 방문, 민생현장을 살펴보면서 상인들을 격려했다.
이날 전통시장 방문은 설 명절을 맞아 물가 동향을 파악하고 소비 침체와 유통환경 변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갖게 됐다.
김 시장은 장호원전통시장을 찾아 설 명절 성수품 등 물품을 직접 구매, 명절 물가 동향을 살피는 한편 주민들과 덕담을 나누며 경기 불황에 지친 상인과 근로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한편 김경희 시장은 오는 27일 관고전통시장을 방문, 상인과 근로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김경희 시장은 “경제가 어렵고 장사가 전보다 안 된다는 말씀을 많이 하셔서 마음이 무겁다”며 “힘들어하는 상인들을 위해 다양한 상권 활성화 정책을 추진, 관내 상인들이 희망을 품고 영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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