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베이징 올림픽 유도종목에 출전한 수원시청 소속 유도선수 장성호, 최선호 선수를 응원하기 위한 수원시 응원단이 오는 12일 베이징으로 떠난다.
수원시 응원단은 감용서 수원시장을 비롯 수원시 문화체육국장 등 수원시 관계자 4명을 비롯 윤태헌 수원시 체육회사무국장을 비롯한 수원시 유도협회전무 등 체육관계자 등 모두 15명이다.
이들은 13일과 14일 베이징 유도 경기장에서 장성호선수 등이 참가하는 유도경기를 응원하고 15일 귀국할 예정이다.
수원시 유도협회 관계자는 "오랜 시간 열심히 노력한 만큼 두 선수에게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을 기대한다. 가서 최선을 다해 힘찬 응원으로 힘을 보태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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