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성평가연구소 수원사무소 개소

국내 바이오·제약 산업의 중심지인 수원 경기바이오센터에 안전성평가연구소 수원사무소가 4일 문을 열었다.

독성·안전성평가 분야 정부 출연연구기관인 안전성평가연구소(KIT)는 이날 수도권에 위치한 국내 제약, 바이오 관련 산업체의 편의를 높이고자 수원사무소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영통구 이의동 광교테크노밸리 내 경기바이오센터 8층에 문을 연 수원사무소는 직원 2명이 상주하며 각종 독성 및 안전성 시험 상담, 산업계 정보 수집, 고객 지원 업무 등을 담당한다. 이로써 경기바이오센터는 대전시 유성구에 있는 안전성평가연구소를 찾지 않아도 센터 내에서 원-스톱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