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 영화초교 2학년 강예서 어린이가 지난달 지식경제부가 주최한 제15회 한국 청소년 디자인전람회에 개인부문 최고상인 대상을 차지했다.
특히 영화 초등학교는 강예서 어린이 외에도 59명의 어린이가 특선과 입선해 지도 교사상과 으뜸 디자인 학교 1위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한국 청소년 디자인전람회는 권위 있는 대회로 이번 대회에는 책표지, 포스터, 제품 디자인 등 전국에 초·중·고등학생 1만여 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서 초등학교 부문 대상 강예서 어린이는 종이로 만든 미래 학교를 만들어 뛰어난 작품으로 대회 전부터 상위권 진입이 예상돼왔었다.
입선한 작품들은 오는 22일에 성남 코리아 디자인 센터에서 시상식을 하고 7일간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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