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개인 채널 운영 회사원, 프리랜서, 개인사업자 등 12명으로 구성유준희 센터장, "여주 지역 경제 활성화가 촉진될 수 있도록 열심히 뛰어달라"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센터장 유준희)는 지난달 24일 '2025년 SNS 홍보단'이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2025년 SNS홍보단'은 여주시민들의 많은 관심 속에 28명이 신청, 12명이 선정됐다.
이들 홍보단원은 네이버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주요 SNS 개인 채널을 운영하는 회사원, 프리랜서, 개인사업자 등 다양한 연령대와 직종으로 구성됐다.
선정된 홍보단원은 여주시 소상공인지원센터 홈페이지에 업체의 다양한 정보와 후기를 전하며 여주의 다양한 곳을 홍보할 계획이다.
유준희 센터장은 "2025년은 '여주시 관광 원년의 해'를 맞아 도자기 축제 개막식과 더불어 출렁다리 개장식 등 많은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라며 "홍보단의 활발한 홍보를 통해 방문객들이 SNS로 다양한 정보를 얻고, 관내 소상공인 업체를 방문하는 계기가 돼 여주 지역 경제 활성화가 촉진될 수 있도록 열심히 뛰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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