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 유관기관 전문가, 분야별 사업설명 및 1:1 개별 상담 동시 진행이권재 시장, "기업 애로사항을 직접 현장에 찾아가 듣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수원일보=박찬혁 기자] 오산시는 6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지역 내 중소기업 관계자 등을 초청해 ‘2025년 중소·벤처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는 올해 달라지는 각종 지원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는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테크노파크, KOTRA 등 12개 유관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각 기관은 자금·금융, 수출·판로, R&D 등 분야별 지원시책을 설명하고 1:1 상담창구를 마련해 지원사업 대한 궁금증 및 기업애로 등에 대한 심층 상담을 진행했다.
이권재 시장은 "설명회가 국내외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기업을 운영하는 기업인들의 작은 희망이 되고,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인 간담회 및 기업체 방문을 통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직접 현장에 찾아가 듣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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