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엄인용 기자] 김종만 할리우드 배우가 2023년 ‘오징어게임’을 재현한 이번 GM의 광고에서 할리우드 스타인 ‘윌 페럴’(Will Ferrell)과 나란히 출연한 이후, 2025 스타벅스 Super Bowl LIX -'Hello Again' 광고로 출연, 또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김종만 할리우드 배우는 미식축구(Foot ball)의 종주국답게 미국인들에게 가장 사랑받고 있는 스포츠이면서 관광 비수기인 매년 1월 말에서 2월초 사이의 일요일에 열리며 ‘수퍼선데이(Super Sunday)'에도 출연, 매년 시청률 70% 이상을 기록하고 있어 ’수퍼볼‘의 메인 광고 역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하프 타임쇼(Half time show)나 중간광고는 세계인들의 주목을 끌 수 있기 때문에 배우나 뮤지션이라면 한번쯤 도전하고 싶은 영역이기 때문이다.
김종만 할리우드 배우는 뉴욕 필름 아카데미에서 ‘Acting in film and television’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하는 과정에서 할리우드의 여러 연기 테크닉을 배웠으며 넷플릭스(Netflix)미드인 ‘LOVE’(러브), ABC 방송의 미드인 ‘SPEECHLESS’, FX의 미드 ‘YOU’RE THE WORST’ 등에 캐스팅 돼 맹활약했다.
특별히 넷플릭스(Netflix)를 통해 개봉한 영화 ‘야차’(YAKSHA), 제69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출품한 영화 ‘우상’(IDOL) 등에 출연한 것을 비롯, 라스 베가스의 유명 호텔인 벨라지오(Bellagio )의 광고에도 아시안으로서는 최초로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된 바 있다.
김종만 배우는 "현재 있는 그대로의 할리우드의 생활을(오디션, 광고 촬영, 영화 촬영, 제작, 프로듀서) 보여주는 유튜브 ‘할리우드의 신’ 채널로 시청자들과 소통하며, 한국의 배우들에게는 할리우드 액팅 클래스를 만들어 영상 강의로 소통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