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쌀문화축제,10월 22일~26일 이천농업테마공원서 5일간 개최이천도자기축제, 4월 25일~5월 6일 이천도자예술마을·사기막골 도예촌서 동시 개최김경희 시장, "많은 방문객 오셔서 즐거운 경험을 쌓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이천시 대표 축제인 '이천쌀문화축제'와 '이천도자기축제'가 잇따라 '2025 경기대표관광축제'로 선정되면서 각각 도비 2억원씩을 지원받는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지난 6일~7일 이틀간 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갖고 경기도내 19개 축제를 '경기관광축제'로 선정한 가운데 최고등급 축제(2억원 지원)는 '이천쌀문화축제'와 '이천도자기축제' 등 이천시 2개 축제를 포함해 10개 축제가, 우수등급 축제(1억5000만원 지원)에는 9개 축제가 선정됐다.
'2025년 이천쌀문화축제'는 오는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5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2025년 제39회 이천도자기축제'는 '도자기의 색, 이천의 빛'이라는 주제로 오는 4월 25일부터 5월 6일(12일간) 이천도자예술마을(예스파크)과 사기막골 도예촌에서 동시 개최된다.
김경희 시장은 “이천쌀문화축제와 이천도자기축제가 경기대표관광축제로 연속 선정돼 자부심을 느낀다"면서 "올해 이천에서 열리는 축제에 많은 방문객이 오셔서 즐거운 경험을 쌓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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