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교 의원, ‘2024년 국정감사 친환경 베스트의원’ 선정

지난해 국감서 국가적 차원 환경문제 해결 위한 노력에 앞장서온 공적 인정받아김 의원, "환경문제‧생태계 보호‧친환경 산업 육성 등 위한 입법‧정책 개발에 최선 다하겠다”
김선교 국회의원. (사진=김선교 의원실)
김선교 국회의원. (사진=김선교 의원실)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김선교 의원(국민의힘, 여주시‧양평군)은 (사)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선정한 '2024 국정감사 친환경 베스트의원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김 의원은 지난해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기후변화, 환경오염, 산불, 해안 침식 등 다양한 환경문제에 대해 심도있는 분석과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등 국가적 차원의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에 앞장서 왔다.

특히 김 의원은 탄소중립 대책, GMO 표시제 도입, 유기농 농산물 지원 확대 등을 포함한 15개 정책 제안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과 환경 보호의 정책적 비전을 제안하며 친환경 정책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국정감사 친환경 베스트의원상은 (사)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2006년부터 매년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을 평가, 수여하는 상으로, 국정감사 기간 중 의원들의 정책자료집, 질의서, 보도자료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 후 선정하고 있다.

김선교 의원은 “환경문제는 전 세계적 관심 분야로 우리 사회의 당면 과제”라며 “향후 기후변화를 비롯, 환경문제에 대한 국민적 인식을 높이고 생태계 보호와 친환경 산업 육성을 위한 입법 및 정책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