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매산1통 기업인협의회·버니베어잉글리쉬클럽·효사랑봉사단 등 나눔실천허미정 동장, "기탁 물품,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광주시 오포2동(동장 허미정)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해달라며 각계의 성금 및 현물 기탁이 줄을 잇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광주시 매산1통 기업인협의회는 18일 광주시 오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회에 100만원 상당의 라면을 기탁했다. 매산1통 기업인협의회는 매년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 및 현물 기탁 등 이웃돕기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정종권 매산1통 기업인협의회장은 “추운 겨울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활동을 꾸준히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광주시 양벌동에 위치한 버니베어잉글리쉬클럽 원아들은 17일 광주시 오포2동을 방문해 생필품을 기탁했다.
또 관내 효사랑봉사단은 지난 10일 광주시 오포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직접 만든 반찬 20세트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허미정 동장은 "취약계층을 위해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기탁 물품은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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