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오포2동 축구협회 및 여성축구단, 안전 기원제 개최

방세환 시장, "단합된 모습으로 최선 다해 좋은 성적 낼 수 있기를 기원"
'2025년 안전 기원제’에서 방세환 광주시장(두번째줄 왼쪽 5번째)과 허미정 동장(두번째줄 왼쪽 첫번째), 광주시 오포2동 축구 선수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시 오포2동)
'2025년 안전 기원제’에서 방세환 광주시장(두번째줄 왼쪽 5번째)과 허미정 동장(두번째줄 왼쪽 첫번째), 광주시 오포2동 축구 선수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시 오포2동)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광주시 오포2동 축구협회(회장 정일수)와 오포2동 여성축구단(회장 이루미)은 23일 오포체육공원 다목적체육관에서 ‘2025년 안전 기원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 안태준 국회의원, 김선영·오창준 도의원, 조예란·최서윤·황소제 시의원, 김관영 오포2동 체육회장, 축구협회 및 여성축구단 임원·선수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정일수 오포2동 축구협회장과 이루미 오포2동 여성축구단 회장은 “올해 모든 선수들이 안전하게 활동하며 단합된 모습으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방세환 시장은 “무엇보다도 선수들의 건강이 중요하다”며 “올해에도 단합된 모습으로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