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달받은 연탄, 하남사랑愛 나눔 사업에 기탁돼 초이동 취약계층 3가구에 전달돼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그대로봉사단(대표 박현목)은 25일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해달라며 하남시에 연탄 650장을 기탁했다.
기탁식에서 박현목 대표는 최희선 복지국장에게 연탄을 전달했다.
이날 시는 전달받은 연탄 650장을 하남사랑愛 나눔 사업에 기탁, 초이동 취약계층 3가구에 전달됐다.
박현목 대표는 “하남시 관내에 연탄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정을 도울 수 있어 뿌듯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희선 복지국장은 “초이동 가정에 필요로 하는 귀한 연탄을 기부해주신 그대로봉사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전달된 연탄은 추운 겨울 연탄을 사용하는 가정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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