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기온 33.8도, '물놀이로 폭염 이겨요'

▲ ⓒ 추상철기자 gag1112@suwonilbo.kr
7일 낮 최고기온이 33.8도로  올들어 최고기온을 경신한 가운데 수원종합운동장 워터파크에서 한 어린이가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다.

수원기상대에 따르면 수원지역에 발령된 폭염주의보는 8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