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세무직 공무원 모임 '광지연', 제59회 납세자의 날 기념 성금 기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00만원 전달방세환 시장, "세무직 공무원들, 따뜻한 나눔문화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린다"
방세환 광주시장(오른쪽 세번째)이 광주시 지방세 연구모임으로부터 성금을 기탁받은 뒤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시)
방세환 광주시장(오른쪽 세번째)이 광주시 지방세 연구모임으로부터 성금을 기탁받은 뒤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시)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광주시 세무직 공무원 모임인 '광주시 지방세 연구모임'(회장 김미리, 이하 광지연)은 26일 제59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2002년 시작된 광지연은 선후배간 교육 및 연찬을 통해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나눔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2021년과 2023년에도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한 바 있다.

김미리 광지연 회장은 “납세자의 날(3월 3일)을 맞아 광주시민들의 성실한 납세와 세정 협조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표하기 위해 세무직 공무원들의 정성을 모았다”며 “성금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작게나마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방세환 시장은 “세무직 공무원들이 2025년 납세자의 날을 기념하면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문화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처럼 따뜻한 나눔의 정신이 퍼져나가 우리 사회가 더 아름다운 사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