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세종대왕면, 환경정화 활동인력 지원사업 발대식 개최

상수원 관리구역인 세종대왕면의 오염정화 활동 전개 앞장 다짐홍광래 면장, "살기 좋고 관광 오기 좋은 세종대왕면 만드는 데 총력 기울이겠다"
홍광래 여주시 세종대왕면장(정면)이 복지회관에서 환경정화 활도인력 지원사업 발대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여주시 세종대왕면)
홍광래 여주시 세종대왕면장(정면)이 복지회관에서 환경정화 활도인력 지원사업 발대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여주시 세종대왕면)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여주시 세종대왕면(면장 홍광래)은 4일 관내 복지회관에서 대상자  54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강수계 상수원관리구역 주민지원사업의 일환인 환경정화 활동인력 지원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환경정화 활동인력 지원사업은 세종대왕면 주민들이 자체 재원(주민지원사업비)을 마련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마을별로 환경정화 인력을 선정, 마을 집하장 관리, 마을 안길 및 하천 환경정화 등 상수원 관리구역인 세종대왕면의 오염정화 활동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특수시책이다.

홍광래 세종대왕면장은 "수변구역 및 마을안길 등 마을의 깨끗한 환경을 위해 힘써주시는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안전하게 사업을 추진해 주시길 바란다“며 "2025년 여주 관광 원년의 해 성공을 위해 세종대왕면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고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 살기 좋고 관광 오기 좋은 세종대왕면을 만드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