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청소년재단,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의왕점과 업무 협약 체결

5천만원 지원, 청소년 문화․체육활동 활성화 추진
김성제 의왕시청소년재단 이사장(오른쪽)과 박상옥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의왕점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의왕시)
김성제 의왕시청소년재단 이사장(오른쪽)과 박상옥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의왕점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의왕시)

[수원일보=박찬혁 기자] (재)의왕시청소년재단(이사장 김성제)은 6일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의왕점과 의왕시 청소년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성제 의왕시청소년재단 이사장 및 전영남 대표이사, 박상옥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의왕점 점장,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성장에 관한 뜻을 함께 했으며, 앞으로 △꿈누리 풋살 대회 운영 △의왕시 청소년 축제 참여 및 운영 지원 △청소년 오케스트라 연주회 운영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 운영 등의 청소년 지원사업에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특히 재단은 이번 협약으로 올 한 해 청소년 지원사업에 5000만원 상당의 인적․물적 지원을 롯데 측으로부터 받을 수 있게 됐다.

한편 의왕시청소년재단은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문화의집,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진로지원센터, 꿈누리카페 등의 청소년 전문기관을 운영해 청소년 스스로 꿈과 희망을 키우며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의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성제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의왕시 청소년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각자의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의왕점과 함께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