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신용보증재단, 도민 맞춤형 원스톱 '권역별 지원사업설명회' 성료

2월 20일 남부(수원)·26일 중부(안산)·28일 북부(양주)·3월 7일 동부(성남) 권역 진행다양한 업종 中企·소상공인과 직접 소통, 민생경제 위기 극복 위한 현장 중심 정책 도모시석중 이사장, " 현장과 소통하며, 기업 체감 맞춤형 지원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
7일 성남산업진흥원 킨스타워 대강당에서 가진 ‘도민 성공지원을 위한 2025년 동부권역 지원사업설명회'에서 시석중 경기신보 이사장(앞줄 왼쪽 네번쨰)을 비롯,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기신보)
7일 성남산업진흥원 킨스타워 대강당에서 가진 ‘도민 성공지원을 위한 2025년 동부권역 지원사업설명회'에서 시석중 경기신보 이사장(앞줄 왼쪽 네번쨰)을 비롯,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기신보)

[수원일보=김갑동 기자]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이하 경기신보)이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달 20일 남부권역으로 시작으로 26일 중부(안산), 28일 북부(양주)에서 개최해온 4개 권역별 지원사업설명회가 7일 동부권역 설명회를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경기신보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유용한 정보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지원사업설명회에서는 정책 지원 유관기관과 협력해 보다 효과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자금 지원, 창업 교육, 상권분석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원스톱으로 제공해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적극 뒷받침해왔다.

7일 성남산업진흥원 킨스타워 대강당에서 가진 ‘도민 성공지원을 위한 2025년 동부권역 지원사업설명회에는 경기신보를 비롯,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성남시, 남양주시, 이천시 등 동부권역 9개 시.군 관계자, 중소기업, 소상공인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선영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비례)이 함께해 도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중소기업·소상공인과 활발한 의견을 나누며 민생경제 현장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했다. 지원사업설명회는 ‘사장님들이 꼭 알아야 하는 노무 상식’ 교육을 시작으로 경기신보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주요 지원사업 설명 및 소통의 시간 순서로 진행됐다. 

한편 경기신보는 이번 지원사업설명회에서 나온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 방안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시석중 이사장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지원사업설명회에 협력해 준 경기도와 도의회, 시.군, 그리고 정책 지원 유관기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지원사업설명회를 통해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지원을 직접 듣고, 보다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경기신보는 현장과 소통하며,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