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청 씨름팀 문윤식 선수, '제55회 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 용사급 우승

방세환 시장 "광주시청 씨름팀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문윤식 선수가 제55회 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남자 일반부 용사급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시)
문윤식 선수가 제55회 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남자 일반부 용사급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시)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광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씨름팀 소속 문윤식 선수가 '제55회 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남자 일반부 용사급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경상북도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대회는 대한씨름협회 주최로 개최됐으며 문 선수는 치열한 경기 속에서 뛰어난 기량을 뽐내며 1위를 차지했다.

문 선수의 우승은 광주시청 씨름팀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그동안 꾸준한 훈련과 열정이 결실을 맺었다.

방세환 시장은 “문윤식 선수의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광주시청 씨름팀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