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 편의점, 노래방 등의 ‘청소년 보호 관련 금지 행위’ 표지 부착 여부 확인홍보 물품 및 유해 환경 보호 전단지 등 배부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여주시 오학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병선)는 12일 오학동 상가 및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은 김병선 오학동장을 비롯,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 소속 김운영 오학동 자율방범대장(현암3통 통장), 오학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이 참여했다.
캠페인에서 참여자들은 지역 상인들과 주민들에게 위기상황에 처한 이웃을 발견하면 행정복지센터에 적극 알려줄 것을 당부했다.
또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해 음식점, 편의점, 노래방 등을 방문, ‘청소년 보호 관련 금지 행위’ 표지 부착 여부를 확인하고, 홍보 물품 및 유해 환경 보호 전단지 등을 나눠줬다.
김병선 오학동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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