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지킴이 경기인천권거점센터, 29일 수원 선경도서관 1층 강당서 교육 진행
[수원일보=이민정 기자] 국가유산지킴이 경기인천권거점센터(센터장 신영주)는 오는 29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수원 선경도서관 1층 강당에서 ‘2025년 국가유산지킴이 위촉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복권 기금으로 운영되며, 국가유산지킴이 경기인천권거점센터가 주최한다. 위촉 기간이 종료되었거나 신규 국가유산지킴이로 활동하려는 성인을 대상으로 신청자를 모집한다.
교육은 △국가유산지킴이와 국민신탁 운동 △국가유산지킴이 위촉 절차 △남한산성 국가유산지킴이 활동 사례 △국가유산지킴이 활동(수원 화성)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영주 센터장은 “위촉 교육은 국가유산지킴이 운동이 체계적이고 전문적이 되는 첫 관문”이라며 “일상 속에서 유산을 가깝고 친근하게 여기며 그 가치를 전달하는 공동체 문화의 실천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가유산지킴이는 국가유산을 가꾸고 지키는 국민 참여 문화 운동으로, 전국적으로 약 160개 단체와 8만500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교육문의는 국가유산지킴이 경기인천권거점센터(031-205-302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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