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역인자위·경기중장년내일센터, '2025년 자동차 애프터마켓 직무콘서트' 성료

중장년층 취·창업 활성화 지원 위해 자동차 애프터마켓 분야 전문가 강연으로 진행
경기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와 경기중장년내일센터가 '2025년 자동차 애프터마켓 직무콘서트'를 갖고 있다. (사진=경기지역인자위)
경기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와 경기중장년내일센터가 '2025년 자동차 애프터마켓 직무콘서트'를 갖고 있다. (사진=경기지역인자위)

[수원일보=이민정 기자] 경기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설치기관 : 경기경영자총협회, 이하 경기지역인자위)와 경기중장년내일센터는 28일 경기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2025년 자동차 애프터마켓 직무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고용노동부 경기지청, 노사발전재단, 중장년내일센터, 경기지역인자위, 경기도기술학교가 협력, 중장년층의 취·창업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동차 산업에 관심 있는 중장년층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행사에서는 자동차 애프터마켓 분야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해 △산업 동향 및 미래 전망 △애프터마켓의 발전 가능성과 고용 트렌드 △자동차 진단평가의 중요성과 관련 직무 기회 등에 대해 심도있는 강연을 진행했다. 

특히 기존 설명회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실질적인 정보가 제공되면서 참석자들로부터 큰 관심과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경기지역인자위 관계자는 "이번 콘서트가 중장년층에게 새로운 직무 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가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내 유관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직무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