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토) 오후 2시 구리시 향군회관서...조경태 의원.양향자 21대 의원 등 주제 강연 예정김구영 소장, "국회의사당, 여의도서 구리로 옮겨야 할 필요성 중심으로 구리경제의 미래 공유"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구리시 경제미래비전을 위한 '구리 경제콘서트'가 26일 오후 2시 구리시 향군회관에서 열린다.
김구영 미래사회연구소 주최.주관으로 '국회를 품고 대한민국 미래를 설계해서 정치.경제.문화의 새 중심으로 구리의 위상이 경제의 판을 바꾼다'는 슬로건으로 갖는 이번 '경제콘서트'는 민생현안을 시민과 양방향 소통을 통해 정책 이해와 참여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한다.
이번 경제콘서트에서는 △조경태 22대 국회의원(격차해소위원장)의 '국민의 삶을 바꾸는 실용정치', △양향자 21대 국회의원(전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장)의 '현장의 힘으로 대한민국의 내일을 설계한다', △김구영 미래사회연구소장의 '국회를 구리로 구리를 세계로'의 주제로 강연이 열릴 예정이다.
경제콘서트에는 구리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에 신청을 받는다. (010-3008-2662)
김구영 미래사회연구소장은 "이번 경제콘서트에서는 국회의사당을 여의도에서 구리로 옮겨야 할 당위성을 중심으로 교통 접근성과 미래 확장성, 정치의 거리두기 및 중립성 확보, 안보적 측면, 경제적 파급 효과, 국가 균형발전 상징성 등을 중점 제시할 예정"이라며 "구체적 분석과 함께 구리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시민들과 함께 소통을 하며 지속적으로 연구하기 위한 이번 경제콘서트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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