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청 육상팀, '2025 김해 KTFL 전국 실업 육상경기대회' 3200m 릴레이 2위 입상

광주시청 육상팀, 이다겸·신미란·송민선·김리경 선수
'2025 김해 KTFL 전국 실업 육상경기대회'에서 3200m 릴레이 2위 입상을 차지한 광주시청 육상팀 이다겸·신미란·송민선·김리경 선수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시) 
'2025 김해 KTFL 전국 실업 육상경기대회'에서 3200m 릴레이 2위 입상을 차지한 광주시청 육상팀 이다겸·신미란·송민선·김리경 선수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시)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광주시청 육상팀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 김해 KTFL 전국 실업 육상경기대회’에서 3200m 릴레이 2위를 차지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올해 국내에서 처음 열린 전국 육상대회로 실력 있는 많은 선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이다겸·신미란·송민선·김리경 선수가 4×800mR에서 9분37초98로 치열한 경쟁 속에서 뛰어난 팀워크로 2위에 올랐다.

이번 광주시청 육상팀의 입상은 한대희 광주시 육상연맹회장과 임직원.선수.감독 등이 혼연일체가 돼 팀의 저력을 입증한 것으로 평가된다.

방세환 시장은 “육상팀이 이번 대회에서 보여준 뛰어난 성과에 대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육상 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