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주요 사업계획 및 사회공헌활동 방향, 지역사회와의 소통 강화 방안 밝혀이정규 본부장,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활동과 신뢰받는 공익의료기관으로서 역할 다하겠다”
[수원일보=이민정 기자] KH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도지부(본부장 이정규, 이하 건협)는 11일 이정규 건협 본부장과 직원들을 비롯, 지역 언론사 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언론인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건협은 지난해 운영 현황과 올 한해 지부 운영 방침 등을 밝히고 올해 주요 사업계획과 사회공헌활동 방향, 지역사회와의 소통 강화 방안에 대한 설명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건협은 이 자리에서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역사회 후원사업 실시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통한 다양한 봉사활동 실시 △분기별 ‘사랑의 헌혈’ 추진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유형별 사회공헌 건강검진 실시 △2025년 지역사회공헌인정제 참여 등 2025년 다양한 사회공헌사업 계획을 소개하며, 지속적인 사회적 책임 이행 의지를 밝혔다.
이정규 본부장은 “협회가 61년 차에 접어들면서 통합브랜드 ‘KHMEDIcheck’ 로 새롭게 시작하는 만큼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지역 주민들을 위한 건강관리 서비스 품질 향상에 노력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신뢰받는 공익의료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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