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문 남양주도시공사 사장, 경기동부상공회의소서 경영혁신 특강 개최

-남양주도시공사 '경영혁신과 지역상생' 주제로 강연
이계문 남양주도시공사 사장(앞줄 가운데)이 경기동부상공회의소 회원을 위한 경영혁신 특강 후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남양주도시공사)
이계문 남양주도시공사 사장(앞줄 가운데)이 경기동부상공회의소 회원을 위한 경영혁신 특강 후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남양주도시공사)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이계문 남양주도시공사 사장은 16일 경기동부상공회의소(회장 이홍균) 4층 교육장에서 경영혁신 특강을 했다.

이번 특강은 지난 8일 남양주도시공사와 경기동부상공회의소 간에 체결한 지역경제 활성화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이홍균 회장, 박종현 부회장 및 지역 상공회의소 회원 30여명이 참석했다.

이 사장은 이날 특강에서 ‘남양주도시공사 경영혁신과 지역상생’이라는 주제로 △고객중심 경영혁신 △개발사업 현황 △100만 메가시티 남양주 도시발전 과제 및 대응방안 △2024년 주요 대외 성과 등에 대해 강연했다.

또한 AI 시대의 디지털화를 통한 업무 효율 및 고객 편의성 향상 사례와 지역 공동체 강화를 위한 공사의 역할 및 성과에 대한 발표가 이뤄졌으며, 특히 현재 분양 중인 두산위브더제니스 평내호평역 N49의 지역 내 위상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상공회의소 회원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홍균 회장은 “상공회의소 방문과 특강을 함께 진행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양 기관의 지속적 협력을 통해 남양주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계문 사장은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지역 공동체 강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특강과 같이 남양주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는 역할을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