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11일 가평군청 및 군의회 소속 전 직원들 자발적 모금 참여서태원 군수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가평군과 가평군의회(의장 김경수)는 영남지역 산불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해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800여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가운데 가평군청과 군의회 소속 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정성을 모았다.
서태원 군수는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영남지역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경수 의장도 “갑작스러운 재해로 큰 피해를 입은 영남 지역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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