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구리새마을금고 및 제73보병사단과 함께 대상 가정 주거환경 개선백경현 구리시장 "더욱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해 나가겠다"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구리시목민봉사회(회장 윤재근)는 지난 19일 저소득 홀로 어르신 가정을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2025년 구리시 시민참여형 공익활동 지원사업’과 연계해 진행된 이날 집수리 사업은 구리시목민봉사회원들과 MG구리새마을금고(이사장 유경석) 및 육군제73보병사단 봉사자 20여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종일 계속되는 비에도 불구하고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구슬땀을 흘리며 천정과 벽면 도배, 바닥 장판과 전등 교체 등을 한 뒤 재설치했다.
윤재근 구리시목민봉사회장은 “주말 우천에도 불구하고 굵은 땀방울을 흘려가며 봉사활동에 동참하신 목민 가족들과 구리새마을금고 임직원, 73사단 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더욱 관심을 갖고 회원들과 함께 주민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집수리 현장을 직접 찾아 봉사자들을 격려한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구리시목민봉사회와 구리새마을금고, 제73사단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시에서도 행복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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