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강수량 8.5mm)가 내린 어제 오후 3시 30분께 수원지역.
갑자기 어두워져 차량들이 전조등을 켠 채 서행하고 있다.
수원기상대에 따르면 어제 오후 6시 현재 경기지역 호우주의보는 모두 해제 됐으나 경기도 내륙지방에는 시간당 10~20mm의 강한 소나기성 비가 내리고 있으며, 13일 밤과 14일 아침 사이에 비 또는 소나기가 이어지겠다.
또한 14일 아침 최저기온은 23도에서 24도, 낮 최고기온은 29도에서 32도로 오늘과 비슷하겠다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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