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경제한국은행 경기본부 추석앞두고 中企에 300억원 지원수원일보입력 2008.08.13 23: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추상철 기자한국은행 경기본부는 추석을 앞두고 도내 중소제조업체에 300억원을 지원한다.경기본부는 금융기관의 해당 중소기업에 대한 일반운전자금 대출액의 50% 범위내에서 업체당 최고 2억원을 연리 3.5%로 1년간 지원한다.대출취급 금융기관은 경기도 소재 금융기관 각 영업점(김포, 부천 제외)이다. 취급기간은 오는 18일부터 9월 12일까지다. 관련기사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