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경기본부 추석앞두고 中企에 300억원 지원

한국은행 경기본부는 추석을 앞두고 도내 중소제조업체에  300억원을 지원한다.

경기본부는 금융기관의 해당 중소기업에 대한 일반운전자금 대출액의 50% 범위내에서 업체당 최고 2억원을 연리 3.5%로 1년간 지원한다.

대출취급 금융기관은 경기도 소재 금융기관 각 영업점(김포, 부천 제외)이다. 취급기간은 오는 18일부터 9월 12일까지다.